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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래야 정말 참을수 없는 현실
  

한숨과 눈물이 앞을 가려 정말이지 어떻게 이 나라에서 살아야 하나 숨이 막힙니다.
정말이지 몇번이고 투서를 넣을까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투서 넣으면 신원공개 다 되어 여기저기 흘러 다니고....
혹시나 내 가족에게 해가 가지는 않을까 보복이 무서워 망설이기를 수십번.
의원님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어려운 생활에 무슨 회사가 몇만원 아니 몇십만원도 아닌 수백에서 수천만원이라는 사비를 들여 매달 일을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3개월 지나서야 돈을 주기는 커녕 지들 맘대로 짤라버리면서 일방적으로 통보도 없이 지급거절을 하고 오너는 품위유지한다고 벤츠S600굴리고 다니면서 걸핏하면 이렇게라도 하기 싫으면 관둬라.......................
관급공사 적격심사 82%를 하도업체 최저가 60%대로 계약하고 공문서 위조해 상급기관에 보고하고 책임은 현장직원에게 지우고 현장에 전담안전관리자는 전적으로 안전에만 전념하도록 겸직을 금하고 있으나 안전관리자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직원을 채용하여 조직도에는 엄연히 안전관리자라고 작성하고 현장 한번 점검을 하지 않는 안전관리는 뒷전으로 관리,경리업무를 시키는 것은 엄연한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배한 안전관리자 선임비 도용으로 한 현장을 30개월 기준으로 한다면 1억원에 현장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수십개가 넘어 간다면 그 금액이야 말로 상상을 훨씬 초과할것으로 이를 묵인하고 넘어가는 상급기관(관/감리)은 어쩌란 말입니까?
세월호 사고를 보면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정말이지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꼇을텐데 세월호 사고가 일어나기 수십년전부터 이러한 관행이 이뤄져 왔습니다.  
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혹은 사망하면 그로 인한 고통은 모두 가족이 참아야 합니까?
일개 회사원으로 산다는게 죄는 아닌질데 왜 이놈의 회사는 직원들에게 사비를 강요하고 불법계약을 하고 협박을 하고 나랏돈을 불법으로 갈취하면서 일말의 양심도 없이 지들 오너들만 배불리 먹고 살면서 이리도 사람을 힘들게 한답니까?
얼마나 모른척 참아야 하며 설사 당사자야  참는다 하더라도 우리의 아이들은 앞으로 이 참담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한답니까?
제발 바라옵건데 이 나라가 최소한의 안전을 생각하고 청렴을 생각한다면 모른척, 귀찮은 척은 말아 주시길 당부 드리며 굳이 신빙성 있는 증거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제 하나를 던져서라도 꼭 희망을 건지고 싶습니다

 

 

 

 

 

[인쇄하기] 2015-05-19 1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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